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오랜 동안 친구였던 너
어느 한순간 새롭게 다가와
가슴이 두근거릴 만큼
니가 좋아졌는데
이런 날 두고 어딜보는 거니
새침한 그녀가 더 좋은 거니
그런 널 아플날 알면서
너만은 포기못해
얌전한 프릴치마 상큼한 향기와
반짝이는 립클로스 두근거린 만남에
너는 눈치도 없이 온통 그녀 얘기들
이제는 그만 조용히 그냥 네게 입맙춤을 할까
내가 옆에 있어도 보지도 못하는 거니
아님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는 거야
이런 내맘 모르는 너는 미련한 거니
아님 내가 싫어 모른척하니 그렇담 good-bye
이런 날 두고 어딜보는 거니
새침한 그녀가 더 좋은 거니
그런 널 아플날 알면서
너만은 포기못해
얌전한 프릴치마 상큼한 향기와
반짝이는 립클로스 두근거린 만남에
너는 눈치도 없이 온통 그녀 얘기들
이제는 그만 조용히 그냥 네게 입맙춤을 할까
내가 옆에 있어도 보지도 못하는 거니
아님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는 거야
이런 내맘 모르는 너는 미련한 거니
아님 내가 싫어 모른척하니 그렇담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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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9 엄지영 - 그렇담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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